딸아이 방을 알아보다 만든 용산 원룸텔
딸아이가 대학에 가면서 학교 근처에 머물 곳을 찾아 여러 곳을 보러 다녔습니다. 좁고 관리가 되지 않은 방들을 보고, 직접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.
내 아이가 지낼 곳이라고 생각하며 바랐던 부분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. 깨끗하고 넓고 관리가 잘 되는 곳, 잠시 머물더라도 품격 있게 지낼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.
- 오픈 전 배관·전기 전면 교체건물 전체 수도와 가스배관, 전기선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시작했습니다.
- 방을 크게지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방을 크게 잡고, 수납을 충분히 넣었습니다.
- 3층 휴게 라운지객실 밖에도 쉴 수 있도록 3층에 소파와 조명, 식물을 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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